오늘(12\/15) 오후 5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외광리 외광보건지소 뒤 논두렁에서 79살
서모씨가 질식해 논바닥에 숨져 있는 것을
산불감시원 안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논두렁에 연기가 나 현장에 가보니
서 할머니가 숨진 채 누워있었다는 안씨의
진술로 미뤄 질식사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12\/14) 밤 10시 20분쯤에는 남구
신정동의 2층 주택에서 96살 최모 할머니가
가족들에게 작별인사를 하다 1층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