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12\/15)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울산시의 내년 당초예산을 올해보다
29.1% 늘어난 2조5천958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산업단지 조성 등 울산의
중장기 발전에 필요한 예산은 그대로 통과시킨
반면 태화강 환경개선과 해외견학 등의 사업비
70억원은 삭감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내년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내수경기 진작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체
예산의 60%를 내년 상반기에 조기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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