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모 현대자동차 노조 지부장 실형선고로
인해 현대자동차 노사관계가 급속히 냉각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윤해모 지부장의
실형선고에 고소,고발을 남발한 회사측의
책임이 크다며 오늘(12\/15) 열리는
정기대의원 대회에 이례적으로 회사측 대표의 참석을 거부했습니다.
노조는 또 금속노조와 함께 오늘 정기대의원 대회 개막식 후 곧바로 울산지방법원 앞에서 대규모 규탄 집회를 열었습니다.
법원은 지난주 금속노조의 불법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윤해모 현대자동차 지부장에
대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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