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 성안파출소가 오늘(12\/15)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치안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중구 성안동 지역은 울산 혁신도시 개발과
지속적인 인구유입 등으로 치안수요가
급증하면서 파출소 신설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온 지역입니다.
그동안 학성지구대에서 관할해 온 이 지역은
앞으로 신설된 파출소에 경찰관 14명이 배치돼 치안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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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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