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으로 휴직한 환경 미화원
54살 김종화 씨가 복직을 위해 힘겹게
노력중이라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북구청은
오늘(12\/15) 김 씨에게 위로금을 전달했습니다.
북구청 직원과 환경미화원 노동조합
북구지부, 북구의회는 성금 4백만원과
생필품 등을 김 씨에게 전달하며 빠른 쾌유를
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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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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