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유통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올해 자랑스러운 유통인에
울산 전통골목시장 김영자 회장이 최동주 현대
아이파크몰 대표이사와 공동으로 선정됐습니다.
김영자 회장은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통해
다른 재래시장이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울산 전통골목시장의
매출액을 10% 이상 증가시키는데 큰 공을
세운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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