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2\/15) 대리운전
사무실에서 도박을 벌인 43살 임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 등은 어제 밤 10시부터
남구 신정동 모 대리운전 사무실에서
판돈 387만원을 걸고 포카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지난 12일
남구 상개동 모 운수 사무실에서
판돈 51만원을 걸고 훌라 도박을 한
트럭운전기사 52살 김모씨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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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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