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2\/15)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김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지난 10월 북구 연암동
76살 김 모씨의 집에 들어가 금반지를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1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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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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