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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의 운영을 책임진
울산항만공사 제2대 사장에
이채익 전 남구청장이 임명됐습니다.
울산이 전국 수출 1위로 부상한 만큼
울산항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고
이번 신임 사장이 할 일도 더 많아지지 않을까 전망됩니다.
그래서 이채익 신임 울산항만공사 사장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1. 울산항은 선석과 야적장 부족 등
산적한 과제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 계획입니까?
2. 내년엔 신항만 개장 등 울산항 발전에
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만, 그동안 항만공사가 새로운 물동량 유치 노력에는 소극적이었다는 지적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3. 이번에는 좀 민감한 내용입니다만,
이 사장께서 항만전문가가 아닌 점,
그리고 정치적인 힘으로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는 지적도 나왔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 울산항이 중요도에 비해서
시민들은 멀게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이 부분은 어떻게 풀어나갈 계획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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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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