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4) 새벽 3시쯤 남구 삼산동
모 일식집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2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행했으며, 화재당시 영업이 끝난 시간이어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창고 천장에서 불이 처음 났다는
종업원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일 가능성이
높은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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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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