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3) 새벽 3시 10분쯤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12층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연기가 위아래층으로 번지면서
65살 김모씨 등 아파트 주민 15명이 연기에 질식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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