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1년 울산 신항 개장에 맞춰
남구 부곡동에서 용연동까지 길이 8.3㎞,
폭 35m의 항만 배후도로가 신설됩니다.
모두 774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이번 공사에서
현재 폭이 좁아 병목현상이 일어나는 SK케미컬 입구 구간 등이 내년 상반기에 먼저 확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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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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