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울산지역의 산림 병해충 피해가
204ha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솔잎깍지벌레와 소나무 가지마름병,흰불나방
등 산림병해충 피해면적이 204ha,
천 484본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산림 병해충 방제를 위해
병해충이 많은 서생면 대송리와 화산리,
화정리 일원에 대해 소나무 전수조사를
실시한 뒤 제거작업을 실시해 피해를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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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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