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9일부터 한달간 열리는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 개막을
300일 앞둔 오늘(12\/12) 울산시와
조직위원회가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오늘 지난 천960년부터
70년대까지 옹기거래가 활발히 이뤄졌던
남구 달동에서 <추억의 옹기장터>라는
거리 이벤트를 마련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조직위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살리고
정체성과 고유성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옹기관련 다양한 시민체험행사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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