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울산지사는
오늘(12\/12) 장애인 고용대책위원회를 열고
지역 대기업을 대상으로 장애인 중심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대기업이 별도의 자회사를 설립해
장애인 위주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형태로
각종 자금도 지원됩니다.
한편 울산지역 300인 이상 사업장 가운데
의무 고용률 2%를 넘기지 못하고 있는 사업장은 33군데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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