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2) 오전 울주군 언양읍 모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 30여명이
임금체불에 항의해 농성을 벌였습니다.
근로자들은 일감이 줄어든 가운데 인건비가
3달째 밀려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조속한 임금 지급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해당 업체측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모기업에서 돈을 못 받아 임금체불이
발생했다며 사태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언양 경남 아너스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