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내년 제45회 세계 양궁선수권
대회를 대비해 신규 선수를 영입하는 등
양궁팀 재정비에 들어갔습니다.
남구청은 남자 리커브부에서 전국체전
은메달을 딴 백병규 선수와,
여자 컴파운드부에서 2007 중국아시안컵
개인 1위에 오른 권오향 선수,
2008 세계대학선수권 1위인 김효선 선수를
각각 영입했습니다.
남구청은 이들 선수들이 내년에 개최되는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양궁팀의 우수한
성적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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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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