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어제(12\/11) 기준 금리를
파격적으로 1% 포인트 내렸지만 지역 주택
시장에서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들다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울산지역 부동산 업계는 주택 실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은 줄겠지만 자동차 산업의
조업단축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데다
9천가구가 넘는 미분양 아파트 물량 때문에
관망세가 길어져 부동산 거래가 활성화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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