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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교수,세계 최초 사춘기 물질 증명

입력 2008-12-11 00:00:00 조회수 50

울산대학교 생명과학부 이병주 교수가
세계 최초로 사춘기 조절물질인
글루타메이트를 증명해 내분비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지인 엔독러날리지의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이 교수가 발표한 이번 논문은
뇌에서 KAP3라는 물질이 신경전달 물질인
글루타메이트의 분비를 조절함으로써
여성의 사춘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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