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편향 논란을 받고 있는 금성출판사 근현대사 역사교과서의 주문을 취소하거나 변경한
고등학교가 울산지역에서도 12곳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교과서 주문 변경내역을
확인한 결과 금성교과서를 채택했던
23개 학교 가운데 학성고와 울산여고 등
12개 학교가 주문을 취소하거나 변경했습니다.
이에따라 금성교과서를 근현대사 교과서로
채택한 고등학교는 전체 35개 학교 가운데
11개 학교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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