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미국 자동차 수요 감소로
앨라배마 공장의 가동을 오는 19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17일동안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들어 미국 시장 판매가 11%
감소하면서 재고 누적과 연식 변경 때문에
일시적으로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앨라배마 공장은 소타나, 산타페 등을
생산하고 있는 미국내 유일한 현대자동차
생산 공장으로 직원수는 3천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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