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통문화 시민연대는 오늘(12\/11)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택시에도 값이 저렴한 천연가스를 도입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LPG 가격상승 등으로
택시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내버스에 도입된 천연가스를 택시에도
도입해 쓸 수 있도록 차량개조 등에
지원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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