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1) 오후 4시 30분쯤
태화강 남북을 잇는 태화교 중간 지점에서
택시운전기사 37살 류모씨가
택시를 세워둔 채 강으로 뛰어내렸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류씨가 세워둔 택시 안에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내용의 글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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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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