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명문고 못가서 죄송 고1 자살

서하경 기자 입력 2008-12-11 00:00:00 조회수 36

어제(12\/11) 저녁 7시쯤
남구 무거동 모 아파트에서
고등학교 1학년 이모 군이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군이 명문고등학교를 못가서
부모님께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긴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무거고등학교, 아파트는 굴화주공)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