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1) 저녁 7시쯤
남구 무거동 모 아파트에서
고등학교 1학년 이모 군이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군이 명문고등학교를 못가서
부모님께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긴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무거고등학교, 아파트는 굴화주공)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