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학생의 14%가 등록금이 비싸
휴학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대학교 차기 총학생회 준비위원회는
천 500명을 대상으로 등록금 문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의 13.97%가 등록금
때문에 휴학을 한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등록금 문제로 휴학을 고민하고 있다고
응답한 학생이 전체의 57.7%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tv
울산대 차기 총학준비위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일(12\/111) 대학 본관과
서울 정몽준 이사장 사무실 앞에서 내년도
등록금 인하 또는 동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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