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사업계획을 확정하기 못해
오늘(12\/10) 열기로 했던 내년도 경영설명회를 연기했습니다
회사측은 미국 자동차 회사의 파산위기 등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한 변수가 너무 많아
내년도 사업계획을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며
경영설명회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측과 협의해 빠른 시일내
경영설명회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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