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12\/10) 박맹우 시장에게
연말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 시설을 지원하는데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무료급식소 27곳의 주방조리 용품구입과 차상위계층, 소년.소녀 가장세대의
난방유 구입 등에도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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