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복원에 필요한 기와 2만 5천여장을
울산시가 만들어 기증하자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홍종필 의원은 오늘(12\/10)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전국 전통옹기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생산하고
내년에 옹기엑스포를 개최하는 울산이
숭례문 복원에 필요한 기와를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면 숭례문에 대한 울산시민의 자긍심도 높이고 엑스포를 홍보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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