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유통매장이 미국산 쇠고기를 팔기
시작하면서 한우 산지값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축협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150만~170만원에 거래되던 송아지가 이달들어 140만~160만원으로 10만원 정도 낮아졌습니다.
축산농가들은 소값 하락에도 불구하고
사료 가격은 지난해보다 평균 2배 정도 상승해
한우 농가의 도산이 불가피하다며 특단의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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