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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폭행 친구 숨져

서하경 기자 입력 2008-12-10 00:00:00 조회수 169

남부경찰서는 오늘(12\/10)
술자리에서 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59살 허모씨에 대해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지난 2월
남구 신정동 한 식당에서
60살 이모씨와 술을 마시던 중
건방진 말을 한다며 이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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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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