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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시대-위험한 등굣길

입력 2008-12-09 00:00:00 조회수 132

◀ANC▶
<시청자시대>, 오늘은, 북구에서 학생들이
철길 아래 개울길로 등교하고 있는
위험한 현장을 취재한 내용입니다.

학부모 김영곤씨가 보내왔습니다.
◀END▶
◀VCR▶
북구 연암동에 있는 철로 아래 개울입니다.

길에서 뛰어내린 학생들이
개울 옆으로 난 좁은 길로
철로 밑으로 지나갑니다.

인근 연암중학교와 무룡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입니다.

본래 이곳에는 철길 건널목이 있었지만
폐쇄된 이후 북구청 뒤 굴다리 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학생들은 그쪽으로 가면
5분 이상 더 걸리기 때문에
바쁜 아침 등교시간에 위험을 무릅쓰고
자기 키만큼 높은 데서 뛰어내려
지름길로 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뛰어내리다가 개울에 빠지거나 다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INT▶

무엇보다 아침부터 우리 학생들이
악취를 맡으며 등교하는 것이
학부모로서 안타깝습니다.

관계당국에서 학생들이 마음놓고 다닐 수 있도록 안전한 길을 내 주기를 바랍니다.

학부모 김영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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