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와 개인사업자 등이 각종 문화단체를
지원하는 메세나 운동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12\/9) 오전 롯데호텔에서는
현대자동차와 중앙병원,농소농협,
울산로터리클럽 등 13개 기업 또는
사회단체들이 14개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공연과 전시활동을 지원을 약속하는
메세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메세나 협약은 이번이 3번째로 지난해부터
SK에너지 등 16개 기업체들이 메세나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오늘까지 모두 29개 기업이
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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