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창섭 전 군수의 공백으로 1년 반동안
중단됐던 울주군청사 입지선정위원회가
내일(12\/10)부터 다시 가동되면서 군청사
이전 논의가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내일(12\/10)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군청사 입지선정위원회를 열고 지금까지의
추진상황과 향후일정 등에 대해 논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청사 입지선정위원회는 학계 등 외부인사
15명과 각 읍.면 대표 12명 등 모두 27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엄창섭 전 군수가
구속되면서 활동을 중단해 군청사 이전 사업도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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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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