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공원 조성사업으로 인해 보상을 받고
이주해야하는 동구 일산동 등대마을
철거대책위원회는 오늘(12\/9) 집회를 갖고
이주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이주택지 마련과 공원내 상가건물
영업권 우선보장, 양도세금 감면 등의
생계터전 보장 대책을 세워줄 것을 동구청에
요청했습니다.
동구청은 이에 대해 이주택지 마련과 양도세 감면 등의 요구는 현실적으로 수용할 수 없으며 상권보장 등의 요구안은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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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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