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오전 6시쯤 울산시
북구청 뒷마당과 인접도로에 주차돼 있던
차량 10여대의 뒷문 유리창이 부서져 안에 있던 금품이 없어진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또 비슷한 시간에 울산 중구 서동에서도
주택가 공터에 주차돼 있던 차량 15대가 같은 수법으로 유리창이 깨지고 금품을 도난 당해
주민들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CCTV분석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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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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