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12\/9)
군기를 잡는다며 후배조직원들을 폭행한 혐의로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26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5월 새벽시간에 중구
성안동 한 야산에서 후배 조직원 10여명을
불러모아 폭행하는 등 2차례에 걸쳐 후배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같은 조직원인 서모씨가
술집 종업원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했는데도 후배들이 보복하지 않았다며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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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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