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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 숙원사업인 자유무역지역 지정이
오늘(12\/8) 지식경제부에 의해 확정 고시되면서
8년만에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국제 산업도시로의
확고한 입지구축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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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식경제부가 확정 고시한 울산
자유무역지역은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와
온산읍 처용리일원 신산업단지 부지의
절반가량인 130만 제곱미터입니다.
총사업비는 2천600여억원---국비와
지방비가 7대 3의 비율로 투입됩니다.
이 곳에는 2천12년까지 전기전자와 신소재,
생명공학 등 자동차와 조선,화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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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력산업을 다변화하고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한 첨단 산업위주의 40여개 기업체들이
집중유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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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오수만 사무관 지식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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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업들은 관세 면제와 부지조성원가의
1%에 해당하는 저렴한 임대료에 다양한
세제혜택이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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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박맹우 시장
"세계 4강,무역 8강을 이루는 획기적 전기..."
울산 자유무역지역 지정계획은 지난 2천1년부터
추진됐으나 낙후지역을 우선 배려한다는
정부방침에 가로막혀 지정이 보류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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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자유무역지역은 내년초 설계---
하반기부터 입주업체 모집---2천10년초
기공식을 갖고 2천12년 입주를 완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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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자유무역지역은 건설중인 20선석 규모의 울산 신항만과 인접해 환동해 경제권을
활성화하고 수출과 외자유치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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