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최대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자유무역지역 지정이 오늘(12\/8) 지식경제부가 지정 고시하면서 8년만에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12\/8)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와 청량면 용암리일원 신산업단지
250만 제곱미터 중 129만 제곱미터를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이 지역에는 오는 2천12년 완공을 목표로
전기 전자와 생명공학 등 첨단지식기반
산업위주로 유치될 예정이며 생산유발
2천76억원,고용유발효과 천400여명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자유무역지역은 입주기업에 대해
관세환급과 유보,저렴한 임대료,법인 소득세
감면 등의 혜택으로 국내외 기업들의
활발한 투자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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