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은 오늘(12\/8) 자유무역지정
확정 고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110만
시민이 하나가 돼 만들어 낸 쾌거라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또 반드시 자유무역지역을 성공시켜 울산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국제 산업
도시이자 대한민국의 희망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도 성명을 통해
울산 경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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