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2\/8)
빈 사무실에서 도박판을 벌인 37살 이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어제 새벽
남구 삼산동 모 카센터 사무실에서
판돈 2백50만원을 걸고 훌라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남구 상개동의 한 사무실에서 26만원을 걸고 훌라 도박을 벌인
덤프트럭 기사 39살 이 모씨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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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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