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2\/8)
오락실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17살 황 모군 등 5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군등은 지난 4월
남구 신정동 49살 김모씨의
오락실 문을 절단기로 열고 들어가
동전교환기에서 170만원을 훔치는 등
5차례에 걸쳐 5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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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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