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울주군 온산읍
강양을 비롯해 서생면 진하와 송정.대성 등
7개 어촌 앞바다에 내일(12\/8)부터 모두 25만
6천여 마리의 전복 종묘가 방류됩니다.
이번 방류지역은 그동안 불법 어획과 남획
등으로 수산자원이 감소한 연안어장으로,
방류어종도 부가가치가 높은 전복 종묘여서,
어민들의 소득증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tv
울주군은 성공적인 방류를 위해
전복의 해적생물인 불가사리를 사전에 제거해 자원조성 효과를 한층 더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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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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