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민주노총 울산지역 본부장에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의 전 대의원 대표인
김주철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본부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총 투표자 2만9천여명 가운데 51.5%인 만5천여명의
찬성표를 얻은 기호 2번 김주철 후보가
44.2%를 득표한 이재인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신임 본부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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