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내년 10월 9일부터 한달간 열리는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 개막을
300일 앞둔 오는 12일 울산시와
조직위원회가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이날 천9백6-70년대
옹기거래가 활발히 이뤄졌던 남구 달동에서
<추억의 옹기장태>라는 거리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조직위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살리고
정체성과 고유성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체험행사도 이날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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