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먹을거리를 찾는 추세 속에
배추와 김장 김치 배송물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우체국택배에 따르면 최근 절인 배추나
김장 김치의 하루 평균 배달 물량이 6만8천건에
달해, 지난해보다 50% 정도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우체국은 이런 현상에 대해 올해는
배추와 무 등 김장 재료 가격이 하락해
저렴한데다, 지방에 거주하는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배송하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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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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