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기하락에 따른 항만 물동량 감소로
울산항의 체선율이 석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외항선이 울산항에 들어오기전 바다에서 12시간 이상 기다리는 체선율이
지난 7월 4.7% 이후 10월에는 2.4%로 석달 연속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의 체선율이 줄어든 것은 기업들의
수출입 화물 감소에 따라 외항선 출입이
하반기 들어 크게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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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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