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12\/6) 아침 수은주가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7.5도까지
떨어졌고 낮 최고기온도 0.1도에 머무르며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바람까지 불어 낮에도 체감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하루종일 추운 날씨가 계속되자
울산 인근과 도심은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휴일인 내일(12\/7)도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가며 강추위가 계속되겠고
낮 기온은 영상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내일 낮부터 점차
누그러져 다음주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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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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