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완성차와 수입차 판매량이 뚝 떨어진
가운데 중고차 판매도 덩달아 줄고 있습니다.
울산 중고자동차매매업계가
최근 산정한 12월 중고차 시세에 따르면
소형차는 50만~70만원, 중형차는 50만원,
대형차는 150만~300만원 각각 하락한 차종들이 많았습니다.
매매조합 관계자는 경기 불황에 따른
판매 감소와 연식변경 반영, 신차업계의
대대적인 할인판매 등으로 하락폭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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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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