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직불 부당수령 공직자에 대해
행정안전부가 중징계 방침을 밝힘에 따라
울산지역 공직사회에도 파장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각 구군청 공무원 자진신고조사현황을 포함해 최종 14명의 부당수령자를
가려내 행안부에 보고했고, 교육청도 20명을
적발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적발된 공무원에 대해
추가 소명기회를 준 뒤, 부당수령자로
최종판명될 경우에는 직불금 전액환수조치와
함께 사안에 따라 징계를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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