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간절곶 스포츠파크에서 2008 울주
간절곶 전국 여자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올해 처음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아마추어 여자 축구단 24개팀이 참여해
오늘 예선과 본선 경기가 치러졌으며
내일(12\/7) 결승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 대회는 울주군이 지역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울산에서도 5개팀이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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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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